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베이사이드 아이즈온 벨 안경점

2015-04-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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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하고 밝게 보는 즐거움 누리세요”

▶ 다양한 가격.디자인 안경테 구비

“몸이 100냥이면 눈이 90냥! 편안한 눈에 나만의 럭셔리함도 더하세요.”
베이사이드 아이즈온 벨 안경점은 유럽과 일본의 톡톡 튀는 개성의 디자이너 안경테가 즐비한 부띠끄 스타일의 안경 전문점이다. 90달러대부터 수백달러까지 가격대도, 디자인도 다양한 안경테를 편안하게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장점. 가볍고 편안한 한국 제품부터 대나무를 재료로 장인이 수개월에 걸쳐 제작한 고급 수제 안경테까지 선택의 폭이 넓은 곳이다.
더불어 20년 경력의 에디 공 안경사의 노련한 서비스로 자신에게 딱 맞는 안경점을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공 안경사는 뉴욕주 안경사 이사회에 소속된 최연소 이사로 매년 새내기 안경사 배출을 위한 자격증 시험 출제 위원이다.
따라서 고객에게 가장 어울리고, 가장 편안한 안경을 고르는데는 어느 누구보다 탁월하다고 자신한다. 공 안경사는 “어떤 안경테와 렌즈를 써야 하는지, 무료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의 눈에 가장 잘 맞고 편한 안경을 찾아드릴 뿐 아니라 최고의 커스터머 서비스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근거리 및 원거리 시력을 교정해주는 단촛점 렌즈, 명확하고 선명한 HD 렌즈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렌즈들의 경우 최고 수준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매장내에 최신 안경 제조 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오랜 경험의 노련한 검안사와 안경 기술자 등이 근무, 만족도가 높은 안경을 제공하고 있다.

안경과 일반 콘텍트 렌즈를 사용해도 교정시력이 잘 안나오는 저시력(Low Vision)자 등 고도의 정밀함이 요구되는 고객들에게도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워런티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경을 가져올 경우 무료 교정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도수높은 렌즈는 안경테 밖으로 렌즈가 돌출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테와 렌즈의 돌출부분을 같은 색으로 연결시켜주는 캐모플라지(Camouflage) 기술을 통해 자연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공 안경사는 “손님의 눈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한다. 또한 맨하탄에서나 만날 수 있는 최신 디자이너 제품들을 마음껏 보고 고를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즈온 벨 안경점은 안경 하나 구입시 추가 안경 무료 제공, 95달러 쿠폰, 무료 시력 검사, 프로그레시브 HD 렌즈 75달러 할인권 등 쿠폰을 발송, 저렴하게 안경을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주소:39-12 Bell Blvd. Bayside NY ▲문의:718-281-2020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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