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안 스트닛 페스티발 한식 제공

2015-04-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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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

코리안 스트닛 페스티발 한식 제공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가 지난 7일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청소년 대상 한식 사업을 진행한다.

추진위는 7일 함지박에서 4월 이사회를 개최하고 데모크라시 프렙 스쿨에서 진행하는 코리안 스트릿 페스티벌에 한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5월 16일 진행될 할렘의 코리안 스트릿 페스티벌에 추진위는 파전, 잡채, 비빔밥, 김치, 떡, 순두부, 순대, 불고기 등 총 2,000인분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전과 떡볶이, 비빔밥 등을 만들고 축제 분위기도 살린다는 방침이다.

또한 뉴저지 초등학교 급식으로 한식을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뉴저지 초등학교들에 대한 한식 공급 사업은 4월 현장 시찰, 6월의 1일 프로모션 기간을 거쳐 2학기 중에 한식을 주 1회 정기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김영환 회장은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한식을 제공함으로서 0년, 30년 뒤의 한식 시장을 만들어나간다는 생각으로 한식을 홍보하는데 주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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