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 마트 경품행사 추첨

2015-04-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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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가 석달동안 진행한 경품 행사 추첨결과 전정윤(뉴저지 포트리)씨와 최숙H(뉴저지 하이랜드 팍)씨가 도요타 프리우스와 코롤라의 주인이 됐다.

H마트는 6일 뉴욕 유니온 매장과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에서 추첨행사를 열고, 자동차 4대의 주인을 가렸다.

뉴욕에서는 밍시센씨와 조 리타 햄파이어씨가 각각 도요타 라브4와 캠리의 주인이 됐다. H마트는 지난 1월9일부터 4월5일까지 대규모 경품 행사를 진행,뉴욕 7개 지점의 방문객 중 322명, 뉴저지 5개 지점 방문객 중 277명에게 자동차 4대 등 경품을 증정했다.

당첨자 명단은 10일 H마트 웹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온 매장에서 열린 추첨식에서 마트 고객이 추첨에 참여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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