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 연봉자 맨하탄에 몰려산다
2015-04-04 (토) 12:00:00
미국에서 고소득 연봉자들이 가장 밀집해 있는 카운티로 맨하탄이 꼽혔다.
CNN머니에 따르면 2013년 연방 국세청(IRS) 세금 환급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뉴욕시 거주자 평균 임금은 9만6,941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버지니아주 폴스처치의 거주자 임금이 9만2,948달러로 2위를 기록했다.
3∼5위까지는 커네티컷 페어필드 카운티 9만1,188달러,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 8만7,534달러, 캘리포니아 샌머테이오 카운티 8만5,955달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소득이 낮은 지역은 아이다호주 중남부에 있는 구딩 카운티로 분석됐다. 구딩 거주자의 평균 임금은 1만5,379달러로 나타났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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