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스몰 비즈니스 창업지원센터>
소상인들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스몰 비즈니스 창업지원센터’가 뉴욕한국일보 후원으로 실시하는 무료 세금 보고 대행 서비스가 1일 시작 됐다. 이달 1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서비스는 퀸즈 플러싱(55 Northern Blvd. #LL, Great Neck)과 롱아일랜드, 맨하탄(485 7Ave. #9A, New York) 뉴저지 포트리(2 Executive Dr. #785 Fort Lee) 등 세 지역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