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 가솔린 가격 하락
2015-03-31 (화) 12:00:00
뉴욕과 뉴저지 가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27일 뉴저지주의 평균 가솔린 가격은 갤런 당 2달러17센트로 1주일 전 보다 3센트 하락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뉴저지주의 평균 가솔린 가격은 갤런 당 3달러38센트로 1달러20센트 이상 내렸다.
뉴욕도 지난 주말 평균 가솔린 가격이 2달러56센트를 기록해 역시 한 주 전보다 하락했다. 0.008%의 소폭이지만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미 전체 평균 가솔린 가격은 2달러43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달러54센트보다 1달러10센트 이상 하락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유가 반등이 예상된다며 수주일 안에 가솔린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