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MW 4만9,000대 리콜

2015-03-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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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27일 뒷바퀴 플랜지 결함을 이유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된 자사 차량 4만9,000대를 리콜한다. 리콜 대상은 2005년~2010년 형 ‘R1200 GS’와 ‘R1200 RT’, 그리고 2006년~2010년 형 ‘R1200 GS Adventure’로 이들 차량의 뒷바퀴 플랜지는 볼트를 강하게 죌 경우 균열될 수 있다. 이번 리콜은 4월21일부터 시작될 예정되며 해당 차량 소유주들은 각 BMW 딜러를 방문하면 알루미늄 플랜지로 무료 교체 받을 수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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