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전기차 쏘울 EV, 판매지역 확대

2015-03-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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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조지아.텍사스.오리건.워싱턴.하와이 등 5개 주

기아 자동차의 전기차, 쏘울 EV의 판매지역이 확대된다. 지난 2013년에 출시된 ‘올 뉴 쏘울’을 기반으로 개발된 쏘울 EV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고속 전기차다. 배터리와 전기 모터만으로 주행하므로 탄소 배출이 없다. 쏘울 EV는 지난해 캘리포니아에서 선보였으며 6월부터 조지아와 텍사스, 오리건, 워싱턴, 하와이 등 5개 주로 판매지역을 확대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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