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일 아트 디자인 세미나 오늘까지

2015-03-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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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아트 디자인 세미나가 플러싱 뉴욕한인네일협회 사무실에서 24일 시작됐다.
이날 세미나는 진지연 저스트 젤 수석 에듀케이터가 강사로 나서 스프링 데칼을 이용한 ‘로즈 아트’, 마블 브러시를 이용한 ‘대리석 아트’, 프렌치 그라데이션을 이용한 트위드 아트 등 최근 뜨고 있는 아트 디자인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명의 협회원 등 네일인들이 참여했으며 25일까지 계속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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