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월 기존주택 판매 전달대비 1.2% 증가

2015-03-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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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달대비 1.2% 증가했다. 23일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2월 기존 주택 판매는 총 488만채를 기록, 한 달 만에 반등했다.
그러나 500만 채 이상을 유지했던 기존주택 판매량은 이로써 지난달부터 2개월 연속 500만 채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택 거래량 증가는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이유는 전문가들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에 예년보다 낮아진 기온까지 더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2월 판매된 기존주택 가격의 중간값은 20만2,600달러로 전년대비 7.5% 상승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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