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리엇 호텔 ‘애플 페이’ 결제

2015-03-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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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엇 호텔이 ‘애플 페이’를 이용한 결제를 시행한다.

메리엇 호텔은 10일, 올해 여름부터 리츠 칼튼 뉴욕 센트럴 팍과 르네상스 뉴욕 타임스 스퀘어, 뉴욕 메리엇 다운타운 등 뉴욕 3개 호텔을 포함해 리츠 칼튼 워싱턴 D.C, 에디션 마이애미, JW 메리엇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메리엇 마퀴스, 샌프란시스코 에어포트 메리엇 워터프론트, 산호세 메리엇, 카운티야드 로스앤젤레스 LA, 리지던스 인 로스앤젤레스 등 전국(국내) 11개 호텔에서 ‘애플 페이’를 이용한 결제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애플 페이’는 스마트 폰의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현재까지는 ‘아이폰 6’ 혹은 ‘아이폰 6 플러스’ 사용자들만 ‘애플 페이’를 이용한 결제가 가능하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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