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월부터 국적항공사 출.도착 시간 조정

2015-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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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8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국적항공사의 출·도착 시간도 조정된다.

대한항공 뉴욕 JFK발 인천행 KE 082편은 오후 12시에서 오후 1시로, 출발시간이 1시간 늦춰지나 KE 086편은 종전대로 오전 0시50분에 출발한다. 따라서 KE082편의 인천 도착시간은 종전대로 다음날 오후 4시25분으로 변함이 없는 반면 KE086편은 다음날 오전 4시15분으로 종전 5시15분에서 한시간 빨라진다.

뉴욕 도착시간은 각각 한시간씩 늦춰진다. KE081은 오전 11시, KE085는 오후 8시30분으로 종전 오전 10시와 오후 7시30분에서 각각 1시간 늦게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의 OZ221편은 종전대로 뉴욕 JFK 공항에서 오후 1시 출발한다.

반면 인천에서 출발하는 OZ222편의 뉴욕 도착시간은 1시간 늦춰진 오전 10시40분이다. 변경된 스케줄은 10월31일까지 적용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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