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기능성 쌀 200t 미국에 수출
2015-02-28 (토) 12:00:00
경남도는 올해 미국에 기능성 쌀 200t을 수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남도는 이날 기능성 쌀인 ‘가바쌀’ 20t을 부산항에서 선적, 미국 시장에 수출했다. 나머지 180t은 앞으로 매달 20t씩 나눠 수출할 예정이다.앞서 경남도 출자기관인 ㈜경남무역은 지난 4일 미국 인터넷 쇼핑몰 업체인 꽃마USA와 수출 계약을 맺었다.
가바쌀은 뇌 활성화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쌀로 지난해 경남 고성군에서 재배됐다.
경남도는 이달 15일부터 한 달간 LA TV와 라디오 등 언론매체를 통해 경남산 기능성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