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플러싱에 최대 규모의 럭셔리 스파 업소 ‘오리엔트 리트릿(Orient retreat)’이 문을 열었다.
중국인 소유의 오리엔트 리트릿은 1998년 캐나다에서 처음 설립된 럭셔리 스파 브랜드로 아시안의 건강관리법과 유럽의 고급스러운 시설을 접목시킨 새로운 컨셉의 스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플러싱 다운타운에 들어선 ‘오리엔트 리트릿’은 9,000스퀘어피트 규모로 9개의 개인 · 커플 · VIP 스파룸을 비롯해 개인 샤워실, 사우나실, 썬룸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전통 타이 마사지를 포함해 딥티슈 마사지, 안면 마사지, 브라질리언 케라틴 헤어 마사지, 스웨디시 마사지, 매니큐어 · 페디큐어, 왁싱 서비스를 제공하며 회원에게 전문 강사들의 밸리댄스와 요가 클래스를 제공한다.
오리엔트 리트릿은 내달 1일 오전 10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마련한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