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황규삼 수석부회장 사실상 당선

2015-02-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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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수산인협회 신임회장

뉴욕한인수산인협회의 제22대 회장에 황규삼(사진) 수석부회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뉴욕한인수산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4일 오전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황규삼 후보가 김동수 수석부회장 후보와 런닝메이트로 단독 출마했다.

선관위는 황 후보의 후보 자격 심사 작업을 하게 되며 황후보가 이를 통과할 경우, 26일 당선공고와 함께 당선증을 전달하게 된다. 선관위측은 “그간 협회에서 수년간 봉사를 해온데다 현재로서는 자격이 박탈될만한 점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차기 회장에 단성이 확정된 것으로 봐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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