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페베네, 입양아 가족 한국문화교실

2015-02-24 (화) 12:00:00
크게 작게
카페베네, 입양아 가족 한국문화교실

<사진제공=카페베네>

커피 전문기업 ‘카페베네’가 21일 체리힐 소재 뉴저지남부통합학교를 찾아 한인 입양아 가족들을 위한 한국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카페베네 미주법인의 대학생 홍보대사 ‘베네스타’ 10명은 이날 일일 교사로 참여, 입양아 가족들에게 궁중떡볶이, 불고기 등 한국의 전통음식과 윷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 놀이 강습을 제공했다. 카페베네는 지난해 뉴저지 패터슨 하나미션을 찾아 홈리스들을 위한 무료 식사 배식을 지원하는 등 최근 한인 커뮤니티에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한국문화교실은 한인 입양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해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뉴저지남부통합학교가 운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