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네일협회 새 사무실 현판식

2015-02-24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네일협회(회장 노웅)는 23일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 새 사무실(532 10th St.)에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사무실은 월~수요일 오전 9시~오후 4시 문을 연다. 협회원들이 현판식 행사를 갖고 있다. 문의:201-944-1193<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