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양마트, 애플페이 시작

2015-02-21 (토) 12:00:00
크게 작게
한양마트가 애플페이(Apple pay) 결제를 뉴욕·뉴저지 대형 한인마트로는 처음으로 20일 전지점에서 시작했다. 애플페이는 소비자가 자신의 신용카드를 아이폰에서 선택, 지문 인증을 실시하고 나면 매장에 설치된 근거리 무선통신(NFC) 터미털을 통해 카드 없이 결제가 가능하다.

아이폰과 지문만으로 결제가 가능해 카드 사기등으로 인한 피해에서 자유로울수 있다. 한양마트 릿지필드 매장에서 한인 여성이 샤핑후 애플페이로 결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양마트>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