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익 928만 달러. 자산 2억9,800만 달러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은 지난 13일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콜 리포트를 통해 지난해 실적을 상향 조정, 발표했다.
콜 리포트에 따르면 노아은행은 지난해 900만 달러를 초과하는 순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2년과 2013년, KPMG 회계법인의 리포트를 통해, 재정 보고서가 2014년에 조절, 이익이 대폭 증가한 것이다.
노아은행이 13일 보고한 지난해 실적에 따르면 순익은 928만 달러. 자산은 2억9,800만 달러, 예금과 대출도 2억3,000만 달러, 2억7,5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이날 노아은행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제출한 콜 리포트에서 밝힌 지난해 세전이익은 1,520만 달러로 세후 928만 달러 순익과 더불어 당초 은행이 전망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것이다. 아울러 자산수익률(ROA)은 3.11%, 자본수익률(ROE)도 28.45%로 호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