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 등 이중언어 구사자 채용 박람회

2015-02-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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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5일 플러싱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플라자

오는 3월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플러싱에 있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아시안 플라자(136-02 Roosevelt Ave)에서 한국어를 비롯해 이중 언어 구사가 가능한 구직자를 위한채용 박람회가 열린다.

중국계 비영리단체 CMP와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보험회사, 금융기관, 소매업체, 의료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 10곳이 참가한다.

참가 기업으로는 찰스 B. 왕 커뮤니티 헬스 센터, 콘 에디슨, CAO(Council for Airport Opportunity), LAM 호텔 그룹, 뉴욕 퀸즈병원, 노스쇼어-LIJ 헬스 시스템, 타임 워너 케이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웰스 파고, 베스트 바이 등이다.
이들은 의료 보조원부터 간호사, 은행원, 텔러, 빌딩 관리인, 경비원, 리셉셔니스트, 이중 언어 고객서비스 담당자 등 다양한 직종의 신입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박람회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CMP는 구직자들에게 비즈니스 복장을 착용하고 20부 정도의 이력서를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문의: 212-571-1690(내선 236)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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