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달 중 뉴욕.LA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2015-02-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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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표 디저트 카페 ‘백설공주’

한국의 대표 디저트 카페인 ‘백설공주’가 이달 뉴욕과 LA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 진출에 나선다.

지난해 4월 한국에 처음 본점을 오픈한 ‘백설공주’는 이후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며 반년만에 한국에서 80개 매장으로 늘어났다. 작년 겨울 중국시장 진출을 이루어 냈으며 이달 중 LA, 뉴욕에도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미국 프랜차이즈의 정확한 개점 일정과 위치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백설공주’는 전 세계의 다양한 디저트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비주얼 뿐만 아니라 맛에도 민감한 20~30대 여성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메뉴들을 선별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김소영 기자>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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