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통영 명품 수산물 특판전’

2015-02-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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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13~15일까지 H마트 뉴저지 릿지필드 점과 뉴욕 유니온 점, 노던 156가 점에서 ‘2015 설맞이 통영 명품 수산물 특판전’을 실시한다.

날것으로 먹을 수 있는 싱싱한 굴과 멍게 그리고 멸치와 장어, 우럭, 참돔 등 FDA의 승인을 받은 통영 청정해역에서 직접 잡거나 양식한 수산물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통영시는 H마트 매장 안에 ‘통영 샵’을 열고 통영 명품 수산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통영시 김미옥(오른쪽에서 다섯 번째부터)시의원과 김동진 시장, H마트 권일연 회장 등이 통영 수산물 특판전의 개막을 알리며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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