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뱅크 맨하탄 고객 확대
2015-02-12 (목) 12:00:00
▶ 비즈니스 뱅킹 팀 운영, 파크 애비뉴 새 지점 오픈
플러싱 뱅크가 맨하탄 비즈니스 뱅킹 팀을 신설하고 새 지점을 개점하는 등 맨하탄 고객 확대에 나선다.
플러싱 뱅크의 모회사인 플러싱 파이낸셜 코퍼레이션은 은행이 맨하탄 파크 애비뉴(99 Park Ave) 선상에 새 지점을 올 여름 개점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또한 같은 자리에 신규 오피스를 열고 맨하탄 비즈니스 뱅킹 팀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뱅킹팀은 그렉 미샤그나 팀장 등 3명으로 구성, 기업 및 소상인들을 위한 금융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존 뷰란 행장은 “맨하탄은 기업 및 비즈니스 뱅킹을 위한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지난 20년동안 쌓인 비즈니스 뱅커들의 경험과 노련함을 바탕으로 맨하탄 시장 확대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플러싱 은행은 컴플릿 뱅킹 서비스를 시작한다. 컴플릿 뱅킹은 수수료가 없고 더 높은 이자율을 적용하는 맞춤 서비스로 컴플릿 체킹과 컴플릿 체킹 플러스, 컴플릿 체킹 프리미어로 구성돼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