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세탁업소 이달말까지 ‘라이트 투 노우’보고 마쳐야
2015-02-12 (목) 12:00:00
뉴욕시 드라이클리너스 업소들은 ‘라이트 투 노우(Right to know)’ 보고를 이달 말까지 마쳐야 한다.
업주들은 28일까지 뉴욕시 환경청 웹사이트(www.nyc.gov/html/dep/html/businesses/tier2.shtml)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고 시기를 놓치면 벌금이 부과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는 2월 셋째주까지 뉴욕시에 전달할 헌옷을 모집한다. 헌옷 기증을 원하는 업소는 고객이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의류를 협회에 전달하면 된다. ▲문의: 516-924-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