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전도 기술로 새로운 보청기 시대 열었다
2015-02-11 (수) 12:00:00
하우링 테크가 골전도 원리를 이용한 새로운 보청기를 개발해 화제다.
골전도 청음기는 귀 근처 신체부위를 진동해 뼈를 통해 소리와 음을 귓속에 청명하게 전달하는 보청기종류로 미국에서 군사작전 수행을 위한 통신용으로 미 국방성에서 쓰이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일반 보청기는 자기 귀의 상태에 맞춰 제작되어짐으로 귀의 상태가 나빠지거나 나아지거나 할 경우 다시 맞추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런 불편함이 없을 뿐더러 수술을 받기 직전의 환자를 비롯, 기존 보청기로도 듣기가 불편해진 일반인들 모두에게 선명하고 똑똑한 소리를 전달해준다.
올해 초 뉴저지 놀우드에 미주시장을 위한 첫 지점을 오픈한 코안 헬스(Koan Health)는 20 여년 보청기 개발의 한길을 걸어 온 한국의 (주)하우링 테크의 미주총판으로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새로운 개념의 골전도 보청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999달러의 합리적인 가격에 전화, 음악 청취 등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하우링 테크 보청기는 이어폰처럼 보이는 세련된 디자인에 3시간 충전으로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다. ▲문의: 201-665-6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