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상장 20주년 뉴욕증권거래소 장 마감 타종
2015-02-11 (수) 12:00:00
<사진제공=포스코>
권오준 포스코 회장(가운데)이 9일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존 머렐 뉴욕증권거래소 부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등과 포스코 상장 20주년을 기념하는 장 마감 타종을 하고 있다.
포스코는 1994년 10월 한국 기업 처음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권 회장은 이날 맨하탄 포시즌 호텔에서 취임 후 첫 해외 기업설명회(IR)를 열고 “3년 중기 경영계획에 따라 내실을 다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