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솔린 가격 상승세

2015-0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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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하락세를 이어가던 뉴욕 일대 개솔린 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뉴욕개스버디닷컴에 따르면 뉴욕시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9일 2달러43센트로 일주일 전 2달러37센트에 비해 6센트 올랐다. 전국 평균 역시 2달러 18센트로 일주일전 2달러05센트에 비해 13센트 상승했다.

하지만 1년전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뉴욕시 개솔린 가격은 1년전 3달러60센트였으며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29센트다. 정유업계는 카슨 정유소 파업 등과 국제 유가 상승 등으로 개솔린 가격이 앞으로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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