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겐 카운티의 주택 클로징 비용이 뉴저지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자산정보 사이트 스마트애셋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버겐 카운티의 클로징 비용은 1만265달러에 달했다.
모리스 카운티의 클로징 비용이 9,939달러로 비등했고 허드슨 카운티 8,031달러, 패세익 카운티 8,044달러 순으로 높았다. 버겐과 패세익 카운티의 클로징 비용은 이 지역 중간 주택 매매가격의 2.2%에 해당하는 것이다.
클로징 비용은 변호사 비용을 비롯해 타이틀 조사 비용, 모기지 신청비, 인스펙션 비용, 재산세 및 보험료 준비금 등 주택 구매의 마지막 단계에 지불하는 비용이다.
스마트애셋닷컴은 변호사, 주택 보험 등 고정돼있지 않은 비용들에 대해 여러 옵션을 비교하고 결정하면 클로징 비용을 어느 정도 절감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