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은행 인사 단행
2015-02-04 (수) 12:00:00
▶ 주디 응 부행장 4개지역 관할 매니저
▶ 에이미 청 부행장도 합류
최근 플러싱 은행이 신규 인사를 단행했다. 플러싱 4개 지점을 관할하게 된 주디 응 부행장(뒷줄 오른쪽에서 2번째)과 에이미 청(앞줄 왼쪽) 부행장이 직원들과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플러싱 은행>
플러싱 은행이 플러싱 4개 지점을 관할하는 지역 매니저로 주디 응 부행장을 임명했다.
응 부행장은 HSBC와 체이스 은행에서 파이낸셜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최근 플러싱 은행에 합류했다. 응 부행장은 퀸즈와 브롱스 지역 세일즈 리더이자 메트로 뉴욕 퍼스널 파이낸셜 서비스 개발팀을 이끌었으며 파이낸셜 어드바이저 및 행정총괄(Administrative Officer)자로 업무를 담당하는 등 금융권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해왔다.
에이미 청 부행장도 최근 플러싱 은행에 합류했다. 비즈니스 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청 부행장은 1998년 시티 은행에 입사, 금융권에 입문했다. 비즈니스 융자와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업무를 성공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지역 커뮤니티 기관 및 리더들과도 강한 유대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한편 플러싱 은행은 한인 밀집 지역인 플러싱과 베이사이드에 7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