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인의 밤’행사 성황

2015-02-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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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가 지난 31일 대동연회장에서 주최한 ‘청과인의 밤’ 행사가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손세주 뉴욕총영사, 신현곤 aT센터 뉴욕지사장과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등도 참석해 축하했다. 협회는 12명의 장학생들에게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성병준 이사에게 올해의 청과인상을 수여했다. 청과협 관계자들이 장학생들과 함께 자리했다.<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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