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경제인협회, 아발론 피해자 돕기 모금
2015-01-31 (토) 12:00:00
뉴저지경제인협회는 에지워터 아발론 콘도 화재 피해자를 돕기 위해 미주류 상공회의소들과 포트리 공동으로 모금운동을 전개했다. 협회는 29일 포트리 GW그릴에서 포트리, 에지워터, 잉글우드클립스, 테너플라이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펀드레이징 행사를 진행, 약 3,500달러의 성금을 모았다. 박명근(왼쪽에서 세 번째) 뉴저지경제인협회장과 관계자들이 행사장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뉴저지경제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