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북창동 순두부 문 닫아

2015-01-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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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여년간 플러싱에서 운영되던 ‘북창동 순두부’(사진)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 업소는 1월 말 리스 계약 만료를 앞두고 25일부로 문을 닫았다.‘북창동 순두부’는 플러싱 일대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중 한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본보 조사에 따르면 차기 사업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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