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위생등급제 반대’ 아벨라 의원에 지지당부
2015-01-30 (금) 12:00:00
<사진제공=뉴욕한인네일협회>
뉴욕한인네일협회는 29일 토니 아벨라 뉴욕주 상원의원을 방문, 뉴욕시가 추진중인 네일·미용업소 위생 등급제에 대한 반대 의사를 전달하고 협회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아벨라 의원은 협회의 저지 운동에 지지를 보내며 내달 다시 회의를 갖고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뉴욕한인네일협회의 이용성(왼쪽부터)총무와 박경은 수석부회장, 아벨라 의원, 이상호 회장, 유도영 이사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