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수 높고 스트레스 적은 ‘SW 아키텍트’

2015-0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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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 머니 선정, 미국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업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업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관할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선정됐다.

CNN머니가 뽑은 최고의 직업 100선에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필요한 요소를 선택하고 표준을 정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높은 보수와 상대적으로 낮은 업무 스트레스로 1위에 올랐다. 중간 연소득은 12만4,000달러이며 10년 내 24%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가 높은 성취도와 낮은 직업 스트레스로 2위에 올랐다. 자원 개발이 붐을 이루면서 가스, 오일 등 자원을 가진 소유주와 에너지 회사 간 협상을 이끄는 랜드맨(Landman)과 특허권을 관할하는 변리사, 병원의 각종 부서를 관리하는 병원 관리자가 3~5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회사와 임직원들의 목표 달성 전략을 세워주는 지속개발 매니저(Continuous improvement manager), 클리닉 전문 간호사(Clinical Nurse Specialist), 각종 개인 정보 노출을 방지하는 정보 분석가(Info Assurance Analyst), 필라테스·요가 강사가 10위 안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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