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고차 가치 픽업트럭 최고

2015-0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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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B발표, 중고가치 높은 차

▶ 2015년형 자동차 10 7개

픽업트럭의 중고차 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정보업체인 켈리블루북(KBB)가 발표한 중고값이 가장 높은 2015년형 자동차 10위 중 7개가 픽업트럭이었다. 구매가가 2만765달러인 도요타 타코마의 경우 3년 후 재판매 가치가 75%에 달했다.

이밖에 도요타 툰드라, 쉐보레 콜로라도, GMC 캐년, 쉐보레 실버라도, GMC 시에라, 포드 F-150 등 픽업트럭 모델들의 3년 후 중고가치가 구매가의 65% 가까이로 높았다.


픽업트럭이 아닌 차량 중에는 도요타 4러너, 혼다 CR-V, 지프 랭글러 등 유틸리티 차량이 이름을 올렸다.

켈리블루북은 차량정보 및 판매데이터, 각 차량에 대한 시장상황, 차급 내 경쟁, 경제전망과 전문가의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중고가치를 결정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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