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냉동공조협 이득배 회장 취임식

2015-01-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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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냉동공조협회 주최 ‘제21회 냉동인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이 23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약 3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협회는 한글 선재학교에 후원금 1,000달러를 수여했다. 이득배(가동운데) 신임회장이 전임 회장들과 행사를 자축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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