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국인 10명 중 2명 배우자 몰래 딴 주머니

2015-01-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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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20%가 배우자 몰래 딴 주머니는 찬 것으로 조사됐다.

크레딧카즈 닷컴이 2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총 720만명의 미국인들이 배우자가 모르는 크레딧 카드 또는 계좌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미국인 5명중 1명은 배우자 몰래 500달러 이상을 지출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는 26%가 이같은 경험이 있는 반면 여성은 14%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는 미국에 거주하는 10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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