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인의 밤’ 성황
2015-01-22 (목) 12:00:00
한양마트(회장 한택선) 주최‘시무식 및 제20회 한양인의 밤’ 행사가 2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창립 29년을 맞는 한양마트는 이날 KCS에 혼합곡 500포를, 퀸즈한인회에 음력설 퍼레이드 후원금과 라티노 봉사단체인 엘머스트 시니어 센터에 후원금으로 각 1,000달러를 전달했다. 또한 직원 자녀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택선(왼쪽에서 네번째) 회장이 ‘2015년 한양인상’ 시상 후 수상자들과 함께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한양인상 수상자:정복식, 호세 로메로(이하 플러싱점), 허종구, 헤수스 알론소(이하 롱아일랜드점), 홍종희, 디에고 린도(이하 버겐필드점), 김영숙, 마누엘 사라비아(이하 릿지필드점)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