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평창동계올림픽, 광주하계U대회 등 홍보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유세준)는 오는 23일부터 25일 맨하탄 소재 제이콥 재빗 센터에서 열리는 뉴욕타임스 트래블쇼에 참가해 한국관광을 홍보한다.
공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광주하계U대회, 한류 등 다양한 이벤트 및 소재를 활용해 한국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며 초롱이색동이 기념촬영 이벤트, 전통문양을 활용한 엽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협찬으로 55인치 HD LED TV를 통해 신규 개발한 한국관광 브랜드 ‘이매진 유어 코리아(Imagine your Korea)’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시아나항공, 롯데호텔, US트래블, 하나투어, 다원USA, 푸른투어 등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공동 마케팅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뉴욕타임스 트래블쇼는 전 세계 150개국 520개 업체 및 기관이 참가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여행관련 전시박람회로 지난해 2만4,000여명이 참관했다. <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