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인 가장 가고 싶은 곳 ‘뉴욕’ 1위

2015-01-21 (수) 12:00:00
크게 작게
뉴욕이 한국인들에게 올해 가장 떠나고 싶은 해외여행지로 꼽혔다.

19일 온라인 전문 여행사 웹투어가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5년에 가장 가고 싶은 해외 여행지 투표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도시는 뉴욕으로 전체 투표건수(7,900건)의 12%(924표)를 받았다.

지역별로 상위 득표를 얻은 순서에서도 미주(27%), 중국(21%), 일본(20%), 유럽(18%), 동남아·남태평양(14%)의 순서로 미주지역이 가장 많은 득표를 차지했다.

웹투어 마케팅팀 담당자는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뉴욕과 같은 도시는 평소 짧은 일정으로는 갈 수 없다는 점과 세계 최대의 문화, 예술, 쇼핑의 메카로서 가지고 있는 선호도 때문에 평소 갈 수는 없지만 가고 싶은 여행지로서는 매력이 높은 이유일 때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소영 기자> C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