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저지 개솔린 1달러대
2015-01-16 (금) 12:00:00
크게
작게
국제 유가가 지난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에 1달러대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15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46번 도로의 한 주유소가 레귤러 개솔린 가격을 갤런당 1달러93센트에 판매하고 있다. 이날 현재 뉴욕시 전역의 레귤러 개스 최저가는 2달러19센트, 퀸즈 최저가는 2달러 35센트를 기록하고 있다.<천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사막 장미·바이오 기술 융합 ‘피부 재생 솔루션’ 제시
뱅크카드서비스, 2026년 장학생 모집
[정지원 법률 칼럼]
뉴욕한인상의, 상공인의 밤 준비모임
에어프레미아, 뉴욕 노선 운항 줄여
뉴저지한인부동산협, 2026 뉴저지부동산박람회 준비 착수
많이 본 기사
구리선·에어컨까지 뜯어가… 자바시장 ‘무법지대’
대법원 ‘출생시민권’ 위헌심사 개시
아이비리그 입시 ‘더 좁아진 문’
워싱턴 DC에 황금변기… “트럼프 위한 왕좌” 조롱
트럼프의 허세가 불러온 재앙
LA 개스값 평균 6달러 돌파… 디젤도 ‘사상 최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