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개솔린 1달러대

2015-01-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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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지난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에 1달러대 주유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15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46번 도로의 한 주유소가 레귤러 개솔린 가격을 갤런당 1달러93센트에 판매하고 있다. 이날 현재 뉴욕시 전역의 레귤러 개스 최저가는 2달러19센트, 퀸즈 최저가는 2달러 35센트를 기록하고 있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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