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15 수퍼보울 광고 캠페인 개최
2015-01-15 (목) 12:00:00
현대자동차의 2015 수퍼보울 광고 캠페인 ‘아빠의 육감(Dad’s Sixth Sense)’이 14일 디트로이트 오토쇼장에서 개최된 ‘원쇼’에서 2015 올해의 광고에서 자동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신형 제네시스를 홍보하는 이 광고는 아빠가 아들이 위험한 순간마다 보호해주는 장면을 제네시스의 자동 위험 감지 센서 기술에 빚대 표현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