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뉴스타 부동산, 시무식

2015-01-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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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스타 부동산, 시무식

<사진제공=뉴욕 뉴스타 부동산>

뉴욕 뉴스타 부동산(대표 스티브 박)은 지난 5일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 뉴스타 부동산 그랜드홀에서 시무식을 갖고 희망찬 새해를 다짐했다. 부동산 에이전트 등 3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커미션 500만 달러를 목표로 삼고 불우이웃돕기, 장학생 선발 등 사회 환원 사업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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