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성전자.LG전자, CES 어워드 120개 받아

2015-01-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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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에서 무려 120여개에 달하는 어워드를 받았다.

지난 6일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CES 2015에 참석한 삼성전자는 가전, 반도체,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80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이 중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 수상작은 31개에 달하며, 주요 제품의 디자인 및 기술력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LG전자는 올해 CES에서 총 41개의 어워드를 수상했다.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은 울트라 올레드 TV를 ‘TV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고 리뷰드닷컴은 LG전자의 65인치 울트라 올레드 TV를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드’로 뽑고 상을 수여했다. LG전자의 G플렉스2 스마트폰과 4K OLED TV 등이 CES에서 호평 받았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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