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BA스타 블레이크 그리핀, 기아 옵티마 광고 출연

2014-12-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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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NBA) 스타 블레이크 그리핀이 2014-2015년 기아 옵티마 홍보 모델로 나선다.

기아차 미국 판매법인은 22일부터 TV·케이블TV에서 방영되는 기아 옵티마의 광고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옵티마 광고는 그리핀이 카우보이로 분장해 옵티마를 타고 제트기와 경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핀은 서부시대 총잡이, 로마시대 검투사, 전투기 조종사 등 다양한 모습을 광고에서 보여주게 된다.

그리핀은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의 포워드로 `야수’라는 별명답게 거친 덩크슛으로 농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기아차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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