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포트리 지점 확장 이전

2014-12-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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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이 뉴저지 포트리 지점을 확장 이전했다.

노아은행은 신규 포트리점인 3층짜리 단독 건물(2337 Lemoine ave)을 실질적인 본사 사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노아은행은 총 1만2,000스퀘어피트로 약 4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대출 및 예금, 행정 업무 등 전반에서 보다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응수(왼쪽에서 5번째) 행장과 김영만 이사장,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 제이슨 김 부시장 등 관계자들이 23일 개점식에서 테잎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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