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11년 연속 최고 기내 서비스상
2014-12-17 (수) 12:00:00
아시아나항공은 비즈니스 여행전문지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 11년 연속 최고 기내 서비스상과 최고 승무원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고 국제선 퍼스트 클래스 와인, 최고 퍼스트 클래스 좌석 디자인상도 수상했다.
15일 LA 페닌슐라 베버리힐즈 호텔에서 열린 ‘2014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GT Tested Awards)’ 에서 최고 기내 서비스상 등 4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아시아나는 특히 최고 기내서비스와 최고 승무원 부분에서 이미 10년 연속 수상하면서 지난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 올해 11년째 연속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2004년부터 창간 첫해부터 매년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총 84개 부분별로 최우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