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5년새 15% 증가

2014-12-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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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 100만달러 이상 부자

뉴욕주내 보유자산이 100만 달러 이상 부자가 5년 사이 1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세무국에 따르면 뉴욕주 백만장자는 2008년 3만5,788명에서 2012년 4만1,414명으로 16%포인트인 5,626명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맨하탄에 1만9,000명의 백만장자가 거주해 전체 46%를 차지했으며, 웨체스터 카운티가 7,300명으로 뒤를 이었다. 엘리 카운티와 몬로 카운티에 거주하는 백만장자는 각각 38%와 33%씩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조진우 기자>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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