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상공회의소 출범식

2014-12-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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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스몰비즈니스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상인들에게 네트워킹 및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 설립된 플러싱 상공회의소가 11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적인 행사에 들어갔다.

200여 명의 지역 주민과 소상인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플러싱 상공회의소의 준 최(왼쪽 네번째) 사무총장, 크피스토퍼 쿠이(세번째) 공동 소장을 비롯해 지역 정치인, 경제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손을 높이 들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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