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고객에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2014-12-12 (금) 12:00:00
김홍주(오른쪽에서 7번째) BNB하나은행장과 관계자들이 11일 맨하탄지점 이전을 축하 테잎 커팅을 하고 있다.
BNB하나은행은 11일 맨하탄 32가 인근 5애비뉴 선상으로 새롭게 이전한 맨하탄 지점(309 5애비뉴) 이전식을 개최했다.
은행측은 앞으로 현재 40%에 그치는 맨하탄 지점의 한인 고객비율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상품 개발에 다각도로 나설 계획이다.김홍주 행장은 “빠르면 내년 상반기 홈모기지 상품 출시는 물론 미술 전시회 등 문화 행사 마련을 통해 한인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가는 은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맨하탄 지점은 지하와 1층 총 9,000스퀘어피트로 1층은 입출금 및 고객 상담 등을, 지하는 융자 관련 작업 등을 진행하게 된다. <최희은 기자>